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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Holistic) — 성적·시험·에세이·활동 전부

원서 창구 · Common App · Coalition · UC 별도 지원
이 나라는 아직 대학별 합격 데이터가 없습니다. 공개된 환산표·제도 규칙만으로 계산하며, 합격 확률은 내지 않습니다.

점수로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성적·시험·에세이·활동·추천서를 한 사람의 이야기로 통째로 읽습니다(Holistic Review). 그래서 SAT 만점도 떨어지고 1400점도 붙습니다. 이 화면이 합격 확률을 계산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9학년(중3 나이)부터 이미 시작입니다

고교 4년 성적을 전부 봅니다. 한국처럼 3학년에 몰아서 뒤집기 어렵습니다. 대신 성적이 계속 올라가는 그래프는 크게 인정받습니다.

"왜 우리 학교인가"에 답해야 합니다

대학별 추가 에세이(Supplement)가 진짜 승부처입니다. 대학 이름만 바꿔 돌려 쓴 글은 바로 걸러집니다.

학비와 합격이 연결돼 있습니다

유학생에게는 재정 지원 신청이 심사에 영향을 주는 대학(need-aware)이 있습니다. 비자를 받으려면 학비를 댈 수 있다는 증명도 필요합니다.